나무와새의 와인 일기, (구; 호기심과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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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Clerget Nuits St Georges 1er Cru 2005 0


Patrick Clerget

Nuits St Georges 1er Cru 2005
 패트릭 클레제 뉘 생 조르쥬 프르미에 크뤼 
 
 생산자 Patrick Clerget (패트릭 클레제) 
 
 국가 France (프랑스) 
 
 지역 Cote de Nuits (꼬뜨 드 뉘) < Bourgogne (부르고뉴)  
 
 Appellation Nuits-Saint-Georges Premiere Cru AOC  
 
 빈티지 2005  
 
 타입 Red (레드) 
 
 포도품종 Pinot Noir (삐노 누아) 100%  
 
 알코올도수 13 % 
 
 
 와인 메이커 노트 & 테이스팅 노트 
 
 밝은 붉은 색상으로 루비 빛이 감돌며, 브랜디의 체리향과 구운 아몬드에서의 그을림을 느낄 수 있다. 입 속에서 느껴지는 탄닌은 부드럽고 순하다. 구운 양고기나 티본 스테이크, 구운오리 필렛과 치즈 등과 잘 어울린다.

뉘 생 조르쥬는 부르고뉴 꼬뜨 드 뉘의 정 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토양은 경사진 면에서 오는 자갈과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충적층의 북쪽은 작은 'Meuzin' 이라 불리우는 강에서, 남쪽은 'La Combe des Vallerots' 라 불리우는 미사(微砂)에서 유래한다. 알코올 발효는 저온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이루어 진다.

www.patrick-clerget.com

(본 정보는 수입사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09/02)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2009년 3월 6일 홍대 와인샾 포도먹는 여우(51000(138000))

* 2012년 1월 27일,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술마신 상태로 들고가다가 길가 보도 블럭에 부딪혀 깨지다.
들어서 냄새 맡아보니 좋은 와인이었던것 같기는 하다. ㅠㅠ


Ciacci Piccolomini d'Aragona Rosso di Montalcino 2006 0







Ciacci Piccolomini d'Aragona Rosso di Montalcino 2006
Varietal Sangiovese Grosso
Category Red Wine
Region Italy : Tuscany : Rosso di Montalcino
Producer Ciacci Piccolomini d'Aragona
Alcohol 13.5%
price : $19 ~ 32

The wine is a brilliant ruby red and is fruit-forward, spicy, floral and slightly vinous. Very intense bouquet with fresh cherry, rose, violet, cinnamon and clove aromas. Warm and soft on the palate with great structure and round tannins.
Serving suggestions: an excellent wine suited to all courses, particularly vegetables, salami, cheese and first and second courses featuring red meat.
Wine Advocate The 2006 Rosso di Montalcino is a knock-out effort bursting with dark red fruit, spices and earthiness. It flows onto the palate with remarkable density and plushness, with silky tannins that are beautifully integrated into the wine. Ciacci’s 2006 Rosso is a gem, and is not to be missed. Anticipated maturity: 2008-2011. Proprietor Paolo Bianchini is upbeat about his 2003 Brunellos. It is the first vintage in which he had the tools to perform a cold soak, which he feels was especially critical in preserving as much freshness as possible in the wines. For the Brunellos, fermentation and maceration lasted several weeks and the wines were aged in cask. Score: 90. —Antonio Galloni, April 2008.
* 2008년 10월 31일, 신세계 할인 (60000)
할인 행사중, 직원이 유난히도 추천하길레.. 원래 몬탈티노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 ㅋㅋ 역시 점수에 비해 가격이... 근데 어떻게 만들었기에 알콜 도수가 저렇게 높냐?(14.5%)

* 2012년 1월 20일, 와인스쿨, 설송년회
선홍색, 색이 진하지만, 티끌없이 맑다.
첫향은 비누향, 그뒤로 약간 곰팡내향,

미끈거리는 질감, 강한 신맛.  거기에 한약맛 같은 쓴맛이 더불어
그리고 뒷맛에 알코올향이 진하다.
질감은 깔끔한데, 신맛이 강하고, 뒷맛이 쓰다.
아주 나중에 차오르는 탄닌이 강하다.
이 와인이 피자의 맛과 부딪힌다.  왜 아닐까 어떤 음식과도 그 쓴맛은 거슬릴듯하다.

오래간만이다.  이정도로 쓴맛이 나는 놈은..
살때 직원 추천을 받아서 샀다고 했는데, 도대체 추천 받아서 산놈 중에 성공한 놈이 많지 않다.
자기 눈과 지식에만 성실해야 할듯하다. ^^

Dr. Pauly Bergweiler Riesling trocken 2007 0

사진은 그냥 리슬링, 내 와인은 그 와인의 트로켄

*2012년 1월 11일 이태원 젤와인(51900)
찾다찾다 이렇게 정보가 없는 와인도 오래간만이다.
동급의 트로켄이 아닌 와인은 WS93이라는데, 이건 거의 정보도 없다.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 2012년 1월 14일 철원 회사 산행 후 뒷풀이
분위기가 시음 노트를 쓸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대충 ^^
트로켄이지만, 샤도네이나, 쇼비뇽블랑 보다는 약간 단맛이 느껴짐.
잡맛이 없이 깔끔한 맛
삽겹살과 같이 마셨는데, 그 깔끔한 맛이 고기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Tenuta Lilliano Chianti Classico Riserva 2005 0


(사진은 펌사진, 그래서 빈티지는 틀림, 내것은 05년산 맞음)

Tenuta Lilliano Chianti Classico Riserva 750ml 2005    

Country: ITALY
Region: TUSCANY
Sub-Region: CHIANTI CLASSICO
Grape Varietal: SANGIOVESE
Type: Still wine
On Sale $30.99
 

Tasting notes
Colour: deep ruby tending towards garnet with age <br>Nose and Palate: complex and spicy for Chianti Classico Riserva Flavour, structured and tannic.

Wine maker notes
90%Sangiovese , 10% Complementary grapes.
Vinification: Selection of the bunches in the vineyard; soft pressing with destalking; repeated daily pumping over for at least 20 days, at temperatures mainly between 28 and 32°C.

Maturing/ageing: Storage in vitreous cement tanks until malolactic fermentation is completed. Chianti Classico Riserva is aged in Allier barrels (hl 28-34) for two years .
 
 * 2010년 9월 20일, 논현 보훈매장(12940)

기다리다보면 복이 올때도 있긴 있다.  오랜만에 보훈 매장에서 기적적인 가격의 물건이 나왔다.
박스 신공을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이날만은 박스 신공으로 6병을 사버렸다.
조금 진정된 뒤에 한병한병 세월을 마셔줄테다.

* 싼맛에 인심쓴다고 이 모임 저 모임 가져갔다가, 시음 노트도 못쓰고, 2병 정도 밖에 안남았다.
이태리 와인이라 신맛이 조금 센듯도 하지마, 튀지 않을 정도이다.  언젠가 제대로된 시음 노트를 써주리라(11년 4월 19일)

* 2011년 1월 1일 집에서, 직접 만든 파스타와 함께 마시다. 마지막 1병으로 이젠 없음.. ㅠㅠ
처음으로 토마토 파스타를 시도해보았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아서, 도무지 와인없이 갈 수 없었다.  때문에, 같이 마실 와인을 찾으려고 했는데, 셀러 안의 와인 중에서 찾으려면 안에 깊이 박힌 놈을 꺼내느라 시간을 걸릴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옷장에 있던 놈을 꺼내들었다.  하지만, 그동안에 다른 시음 자리에서, 특히 최근에 학원에서 시음한 경험으로는 다소 텁텁하고 거친 느낌,(톱밥향도 있는 듯한) 와인이었기에 걱정했었는데,
걱적은 저리가라!  지금까지 마셔본 파스타와의 마리아주 중에서 최고였다. 
어두운 형광등 아래 마신거라 색깔은 잘안보여서 패스
향도 패스
그저 맛으로만 얘기하면,
와인이 달콤하다.  스위트하다는 말은 아니다.  전에 이 와인을 5번 정도 마셨지만, 오늘처럼 부드러운 달콤함이 느껴진 것은 처음이었다.  또한 질감도 그렇게 산뜻할 수가..  전에 느꼈던 그 거친 톱밥향은 다 무었이었을까? 음식과 함께 씹으로 감칠맛 나는 신맛과 앞서 말한 부드러운 단맛이 입앗을 영롱하게 비추는듯 하다.
다 마시고 뒷맛에 자글자글한 탄닌은, 나 쉬운와인 아니야, 깊은 맛도 있다고.. 라고 항변하는 것 같다.^^

색을 포함한 디테일한 시음기를 남기지 못한 것은 많이 아쉽지만, 마지막 1병이 최고의 추억으로 남은것에 감사한다.  올해는 나에게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기대해본다. ^^


Chateau Mont-Perat, 2006 0






Chateau Mont-Perat, Premieres Cotes de Bordeaux 2006
샤또 몽페라
국가 France (프랑스)

지역 Other Bordeaux (기타 보르도 지역) < Bordeaux (보르도)

Appellation Premieres Cotes de Bordeaux AOC

생산자 Chateau Mont-Perat (샤또 몽페라)


타입 Red (레드)

포도품종 Merlot (메를로) 75%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15%
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 10%

알코올도수 14 %

가격 3,680円(本体3,505円、税175円)
2000Chateau Mont Perat
1eres Cotes de Bordeaux, Bordeaux, France
750 mlRed WinePrice for 12 bottles $ 596.00
or per bottle : $ 49.66
$ 596.00Buy now
2002Chateau Mont Perat
1eres Cotes de Bordeaux, Bordeaux, France
750 mlRed WinePrice for 6 bottles $ 297.00
or per bottle : $ 49.43
$ 297.00Buy now
2003Chateau Mont Perat
1eres Cotes de Bordeaux, Bordeaux, France
750 mlRed WinePrice for 6 bottles $ 297.00
or per bottle : $ 49.43
$ 297.00Buy now
2004Chateau Mont Perat
1eres Cotes de Bordeaux, Bordeaux, France
750 mlRed WinePrice for 6 bottles $ 297.00
or per bottle : $ 49.43
$ 297.00Buy now
2005Chateau Mont Perat
1eres Cotes de Bordeaux, Bordeaux, France
750 mlRed WinePrice for 6 bottles $ 297.00
or per bottle : $ 49.43
$ 297.00Buy now
2005Chateau Mont-Perat
Bordeaux, France
750 mlDry White WinePrice for 6 bottles $ 260.00
or per bottle : $ 43.39
$ 260.00Buy now
2006Chateau Mont Perat
Bordeaux, France
750 mlDry White WinePrice for 12 bottles $ 433.00
or per bottle : $ 36.09
$ 433.00Buy now
2007Chateau Mont-Perat
Bordeaux, France
750 mlRed WinePrice for 12 bottles $ 469.00
or per bottle : $ 39.10
$ 469.00Buy now




와인 메이커 노트 & 테이스팅 노트

거의 검은색으로 보일 정도의 집중적인 컬러에, 블렉커런트 향이 지배적이며, 응집된 집중도를 보여준다. 입안에서 둥글게 느껴지며 농익은 맛과 탄닌, 나무의 흔적이 느껴진다. 힘과 우아함을 동시에 겸비한 놀라운 와인이다.
Chateau Mont-Perat
샤또 몽페라는 100헥타에 달하는 최고급 포도원 프레미에르 코뜨 드 보르도(Premieres Cotes de Bordeaux)는 언덕 면에 위치하고 4면에 걸쳐 퍼져있는 이상적인 지역이다. 미셀 롤랑(Michell Rolland)의 컨설턴트로 나무 한 그루에 열리는 포도를 여섯 송이로 줄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여 응축되고 파워풀한 와인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또한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ISO 9002를 와인제조업자로는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인증받았다. 그 후에도 환경친화적인 공법으로 ISO 14001 역시 획득하여 그 노력과 품질관리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외 와인 콩쿨에서 많은 상(8개 항목 이상)을 획득하였으며 더우기 3명의 위대한 평론가로부터 찬사를 받은 와인인데 Cost Performance 측면에서 이만큼 평가받은 와인은 정말 흔치 않은 와인이라 할 수 있다. 미국의 로버트 파커는 '아직 와인명이 알려지지 않은 최고의 보르도와인이다' 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본 정보는 수입사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08/11)

WS 80+ (이렇게나 낮다니, 갑자기 괜히 샀다는 후회가...)
이전 빈티지 주요 점수
2005 WS 87 RP 85+
2004 WS 83
2003 WS 81 RP 87
2002 RP 87+
2001 WS 79 RP 85+

* 2008년 12월 20일, 행주산성 라빈에서 구입(38000)
몽페라가 3만원대면 싼편.. 하지마, 검색해보니 다른 빈티지에 비해 가격이 조금 낮은편, 즉 품질이 조금 떨어진다는 말이겠지.. 하지만 난 내 입맛을 믿어본다. 매장에서 자율 시음했던 5종류의 각국 와인 중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의 좋은 많을 보여주어서 주저함 없이 선택했다. 다만 주변 와인들은 조금 저렴한 와인으로 몽페라와의 가격차는 조금 있는 편이어서, 다소 불공정한 비교였을 수는 있겠다.

* 2011년 12월 30일, 와인스쿨에서 삽겹살 등과..
80점짜리라는 말을 믿었어야 했다.
색은 약간 갈변
신맛이 쓴맛이 섞여 느껴진다.  질감도 밋밋하다.
맛도 물탓든 싱겁다.
향기도 옅다.
뒤맛에 다시 쓴맛, 그리고 날카로운 신맛
산뜻하지 않고 거칠다.

제길 퀸의 음악은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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